한국과 마찮가지로 미국 경기도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난조를 겪는데..
저희 남편이 그 한 가운데 있습니다..
이 곤란의 여파 때문에 가정도 포기하려 하고 저에게 한국으로 가하는 소리를 끊임없이 했었습니다..
매일 거의 만취 상태에서 엇그제 약을 먹었습니다.
죽겠다며..
그러다 결국 다 토해내기는 했는데..
잠을 이루지도 못하고 있고
고민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우리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물질이 최고의 가치 기준인 삶에서 주를 바라보는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을 이루는 베푸심의 사건임을 가족 모두가 인정하며 인내하고 주님의 계획에 순종할 수 있는 시작이 되게 해주세요..
1. 남편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2. 내 의를 내려놓고 사망에서 건지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길..
3. 온전히 회개하며 주를 의지하여 함께 기도하고 역경을 이겨나갈 수 있기를..
지체들의 기도가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