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준이가 결국 오늘 입원을 다시 했습니다.
호흡이 다시 떨어져서 신생아 중환자실로 입원했습니다.
공동체의 기도가 너무 절실합니다.
하나님께서 희준이를 지켜주시고 권봉오/이혜진 부부에게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말씀 붙들고 기도하며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소식이 오는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