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목장 입니다.
정선미 목자님께서 내일부터 2박3일동안 9차 항암치료 들어가십니다.
병원에 들어가시는 마음 착찹하지 않으시도록, 항암치료내내 구토 하지 않으시도록,
천국가고 싶은생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항암치료과정을 잘견딜수 있도록,
항암과정에서 정상세포는 건강할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희들 내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아울러 암에걸려 투병하시는 모든 지체님들 힘내시도록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