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나화주 목자님 목장 부목자 이숙자입니다.
친정엄마(권양수)가 40년 넘게 온 몸의 통증으로 고통가운데 계시는데
아랫배가 조금씩 아픈 것도 항상 있는 통증으로 아셨는데 어제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셨다가 맹장염이라고 해서 바로 수술을 하셨는데 맹장이 다으깨져
있어서 잘라내고 겨우 혈관을 찾아 연결했다고 합니다. 잘 아물지 않으면
재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되니까 재 수술하지 않고 깨끗이 나을 수 있도록,
또한 온 몸의 통증의 고통도 감해 주시고 작년 12월 부터 교회를 나가시는데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체 여러분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