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진초등학교 박인경 자매입니다.
20일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이 모 여선생님에대한 조사가 있었답니다.
폭행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돌아갔답니다.
이제 얼마 후 대질심문을 위해 저와 상대방과 증인을 부른답니다.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답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결말을
주셔서 당진에서 제 명예를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여러분들께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