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에 다녀 왔습니다.
세빈이와 박문희 집사 그리구 목자님이랑 제가 같이 갔다 왔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출장 중이셔서 못 만나고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이미 결정 난 일이라 어렵다고 난색을 표하셨지만
저희들 끝까지 간곡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믿으시는 교감 선생님이셔서 기도의 힘을 믿으시고
끝까지 기도하시라고 하시면서,
교장 선생님께 말씀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선생님과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라는
말씀도
듣고 왔습니다.
월요일날 불러 주시면 저희들이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부르시면 아버님도 함께 가야 됩니다.
간신히 한 번 씩 교회에 나오시는데 이번주 예배에 참석 하시고 말씀이 들려지도록
그리고 이번 사건이 전수만 성도님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시 한번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