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5직장목장에 이경애입니다.
친정엄마의 구원을 놓고 기도하던 중에 물이 안넘어가 병원에 갔더니
식도암으로 판정이 났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링겔로만 20이째 맞고 계시는데 월요일날 수술 여부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어려운 수술이여서 가족들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하니
친정엄마의 영혼구원을 위해 우리들 공동체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연세가 73세 이신데 시집와서 호된 시집살이로 인해 양잿물을 마신게
화근이 되어서 평생을 갈아서만 드셨습니다.
그로인해 남녀호랭계교를 믿으며 물질우상과 아들우상으로 우리 딸들은
엄마에게 상처를 많이 받으며 자랐지만 예수믿고 나서는 아니 우리들 교회의
말씀으로 살아나서는 친정엄마가 얼마나 불쌍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와 우리가족을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듯이 친정엄마의 영혼구원과 아버지
그리고 믿지않는 형제들이 복의 근원인 예수를 믿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