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지어주시고 승리와 능력과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전세빈(15세 중1)학생이
대안학교를 다닐때 학교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51922;겨났고
지금의 학교에 중1로 입학해서 지금까지 다녔는데
그동안 너무도 여러번 선생님들에게 지적을 당하는 일들 가운데 있었고
급기야 이번엔 도저히 학교에서 감당이 안된다고 #51922;겨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가운데 엄마이신 박문희 집사님은 자신의 죄를 보며 회개하기보다
그동안 학교에 가서 용서를 많이 빌었지만 끝까지 아이를 내치는 선생님들에 대한
미움이 더 많이 있습니다
권고전학 명령이 떨어졌는데 지금 경제적인 여건도 안 되고, 또 전학을 하려면 위장전입이라는 불법도 행해야 하기에 내일 세빈이와 엄마와 같이 학교에 찾아가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용서를 빌려고 합니다
이일로 집사님이 자신의 생각과 욕심으로 아이를 키운 죄를 용서해주시고
수치와 조롱을 당하며 100% 문제부모인것을 회개하는 역사가 있기를,
세빈이가 이일로 제자훈련을 받기로 했는데 말씀듣는 공동체에 더 깊이 들어와
하나님을 만나고 삶의 주인으로 주님을 모시고 질서에 잘 순종하는 세빈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저희 입술을 지키셔서 지혜로 말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듣는 자들의 맘을 감동하셔서 승리의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목자로써 목원의 아픔과 사건에 나의 일로 여기지 않고 안타까워 하지 않은 죄와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에 대한 사랑과 감사없이 내 정욕대로 키우며
니므롯이 되지 못한것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100% 옳으심에 옳소이다 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한맘으로 기도하는 광주목장 목원들께 감사하고
늘 중보기도의 역사가 큰 우리들공동체의 중보를 힘입어
이 사건을 통해 박문희집사님과 세빈이가 대신 짐을 지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그리고 남편 전수만씨가 하나님앞에 오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