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미경입니다.
언니(김미란)가 11월29일 친정집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동안 오빠가 꾸준하게 돈을 벌지않아 언니가 매우 힘들었나 봅니다.
잘 참고 왔지만... 예수없는 인내였기에...
친정아버지께서 올라오셔서 해결방법이 쉽지않고 그동안 오빠가 써준 각서를 내밀며
이젠 나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이사건이 저희 친정집에 구원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엄마와 오빠가 이사건이 아니면... 어떻게 저와 한 언어를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오빠가 친구들을 뒤로한채 저를 찾아와준겄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부르심의 싸인으로 저는 받아들이지만... 믿지 않는 엄마와 오빠와 언니와 친정아버지의
마음과 입술을 주장해 주시어서 서로 상처받고 상처주는 원치 않는 일로 띠띠우고 가는 환경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신 환경에 옳소이다 인정하지만... 꼭 구원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오빠 (하영근)가 내려갈려면 이혼하고 가라고 하는데 오빠마음을 붙잡아 주세요
2)언니(김미란)가 조금만 더 분별을 잘 했음 좋겠어요 (채윤.지윤)학교문제도 있고
3)친정집으로 꼭 서둘러 이렇게 내려가야 하는지... 환경을 붙잡아 주세요
4)완악한 언니가 아닌데 엄마도 오빠도 대화가 안된다고 하네요
5)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요
6)우리들 뜻대로가 아닌 주님의 뜻대로 주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