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의 능력과 세훈이를 위해 기도해 주신 우리들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2. 위원회가 소집되기전 이미 세훈이를 퇴학시키기로 결정하고 절대 결과가 뒤집어 질 수
없다고 하면서 시작한 위원회가 공동체의 기도로 장시간의 회의 끝에 결과가 다시 다닐 수
있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3. 위원회에서 부모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었는데 이때 어제 목장에서 같이 이야기하고
알려준 방법대로 죄를 고백한 것이 최종 결정권자인 교장 선생님 그 한 사람을 감동 시켜서
교장 선생님이 징계위원회의 선생님들을 장시간 동안 설득하여 다니게되었습니다.
4. 하남고등학교가 생긴 이래로 이렇게 장시간 동안 위원회를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오후 1시부터 ~~ 4시 가까이...
주님께서 그 한사람을 감동시켜서 ... 우리힘으로 할 수 없는 능력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 김환용 집사님께서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이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세훈이와 김 집사님이 이 사건을 부르심으로 받고 나오길 기도합니다.
주님에 은혜에 감사드리며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