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원회 결과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90%정도는 학교에 계속 다니는것으로 결정이 났는데
세훈이에게 위압감을 받아왔던 학생의 학부모가 진정서를 제출했던 건이 있어서
그 학부모를 설득시켜야만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되었다고합니다.
김환용집사님이 그 부모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온전한 죽어짐으로 잘못을 사과하는 진실된 모습을 보임으로 그 부모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되길 기도해주세요.
2. 이 모든 사건 과정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온 가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