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란 제목으로 기도를 올렸던 고등부 2학년 김세훈학생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 오늘 학교에서 최종 징계 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오후 - 1시
이 징계 위원회서 앞으로 세훈이가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을지, 퇴학 처분을 받아야 하는지가
최종 결정이 됩니다.
3. 이 시간에 부모에게 마지막으로 소명할 시간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세훈이 아버지인 김환용 집사님이 소명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 소명을 할때에 떨리지 않고 자신에 의를 죽이고 오직 자신과 세훈이의 죄를
고백함으로 자리에 계신 선생님들을 감동 시킬 수 있도록.
- 소명하는 자리가 인간하게 하는 자리가 아닌 하나님에게 고백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 소명하면서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주님의 능력이 실릴 수 있도록
- 어제 목장에서 준비한데로 할 수 있도록..
4.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인정할 수 있도록
이 사건을 통하여 세훈이와 김환용 집사님을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은 세훈이가 계속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결정을 바라지만 ...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주님의 뜻으로 알고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목장에서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인정하고 순종하기로 했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