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황주혜아기 위급한 상황도 지나고 회복도 많이 되어 돌아오는 21일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기도로 섬겨주신 우리들 공동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손 권사님께서도 중보기도의 위력을 알게 되었다며 하나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너
무나 감사 하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건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하는데, 이 일
을 통해 다른 사람 살리는 귀한 약 재료가 되어질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