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오빠가 인도된 목장 집사님께 전화를 걸어
오빠가 교회에 오게 된 배경을 설명드리고
오빠가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부탁드렸어요.
주일 예배 후 오빠가 약속있다고 일찍 간다고 하길래 다음 주에는 (돌아오는 주일)
목장에 꼭 가라고 권면했어요. 집사님께서도 저번 주에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예배 후 목장에 오라고 말씀하셨고 오빠도 가겠다고 말 했다는데
이번 주일엔 오빠가 목장에 꼭 참석하도록 여러분의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 오빠가 10시부터 12시까지
토익 시험을 보는데 주님의 임재 가운데
시험에 임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시험 후 꼭 3부 예배 드리러
오빠의 마음과 발걸음이 교회로 향하도록,
그리고 목장가서 집사님들의 오픈과 나눔에
마음이 열리고 적응 잘 하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혹시 3부 예배 전, 후
저와 낯선 남자분이 어슬렁 거리는 모습이 보이면
다가와서 반갑게 인사해주심
더욱 감사하겠어요~ (수줍 ^^)
저희 오빠가 저보다 순한데
이런 공동체가 첨이라 좀 낯설을거에요.
우리들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그리고 여러분들의 중보의 헌신과 수고로
저희 오빠 윤영운의 구원과 믿음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증인되어 주세요~!
주 안에서 하나된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
수고에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