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 교인들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화인종 집사님의 수술이 잘 끝났으며, 의사선생님께서 오른쪽 반신마비와 언어장애가 예상되어
정상으로 회복되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상태가 지속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동체의 기도에 힘입어 의사선생님도 놀라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생각보다 의식을 빨리 회복하셨답니다. 할렐루야!
최근 소식은 일단 의식이 돌아 오셨지만, 아직도 말을 못하시고 혈압이 정상으로 안내려가는
상태입니다. 또한 오른쪽 편마비 후유증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모님께서 지난 수요 예배 참석하셔서 말씀 들으시고 난뒤,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얘기하시며, 월2회는 부산에서 올라오셔서 예배에 참석하시겠답니다.
이번 남편의 뇌출혈로 가족 모두가 예수님을 영접할 마음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이와같은 과정을 볼때 하나님께서는 화인종집사님의 가정을 너무나도 사랑하시어
한방에 가족구원을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화인종 집사님께서 병마와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사건이 되고,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들 공동체 기도의 힘을 보여주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화집사님의 가정되길
끝까지 다시한번 기도부탁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