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방금 오빠가
전화와서는
다음 주부터 fresh start를 하겠답니다.
전화로 실랑이를 벌이다
목사님 책도 읽으며
한주간 준비하겠다는데
다음주에는 저와의 약속을
꼭 지켜달라고 말하면서
그렇겠다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기다림의 훈련이라 믿고
다음주에 오빠가 교회에 꼭 오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해요!
기도제목
1) 오빠가 다음주 (11/2) 청년부 예배에 꼭 오도록
2) 성령님께서 오빠의 마음을 낮추시고 말씀이 잘 들리도록
3) 오빠가 교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우리들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4) 이번 사건이 구원의 계기로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고
부모님(윤우길, 정숙희), 오빠(윤영운), 저(윤정임), 믿음의 가정으로 중수되길
5) 오빠와 부모님에 대한 긍휼한 마음과 계속 저의 죄를 잘 보도록
6) 앞으로 마련할 전세금과 새로운 집을 하나님의 인도함 가운데 잘 찾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