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3 개포대치 목장의 윤시내입니다.
저희 목장의 김현미 집사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오래된 우울증으로 친정 아버님과 둘이 사시는 집안이 말이 아니고, 어머니는 항상 누워만 계시고, 아버님은 그런 어머님을 전혀 돌보지 않으시고 밖으로만 도시며 어머님의 상태가 정신과에서 가장 마지막 단계의 약 (먹으면 백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생명의 위헙이 있으므로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한 처방이라 합니다)까지 드셔야 하는 수준인데 세 번의 강제 입원을 하셨다 퇴원하셨고, 최근에 상태가 또 심각하여 김현미 집사님이 목자님의 처방대로 가족들에게 의사로서 통보한 후에 (김현미 집사님은 부부가 함께 의사십니다) 친정 어머님께서 한사코 입원을 거부하시므로 당일 날 말씀드린 후에 강제로 입원을 시키고자 합니다.
이 사건으로
1. 김현미 집사님 한 사람의 진정한 회개로 온 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2. 동생 김영준씨 부부가 우리들 교회에 나와서 말씀 듣고 믿음의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3. 친정 어머님의 치료와 무관심으로 일관하시는 친정 아버님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현미 집사님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 만을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