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김영자)가 간암말기로 몇일 안남으셨는데 영접기도했던 마음을 천국가는 날 까지
예수님의지하고 평안히 천국가시길....
친정식구들이 불신인데 옆에서 간호하는 친정언니가 천국을 부인하며 가시는분 천국 말하며
괴롭히지 말라고 병문안도 기도할꺼면 오지말라고 한다. 어머니가 예수님 의지하고 천국 소망으로
가실수 있도록 친정언니(강순미) 가 방해하지 않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