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도제목 올렸는데
주님이 너무빨리 응답을 주셨습니다.
언니가 전화로 수술 날짜가 5월 초로 잡혔다며
엄마를 4월 말에 모셔 가랍니다.
내 입으로 못한다고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는데
언니의 일정을 변경 시키시고
시어머니 가시는 날 엄마를 모셔오는 기막힌 타이밍을
허락 하셨습니다.
시어머니의 심기를 불편하지 않게 하면서
차례대로 두분을 섬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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