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숙향 집사님은 큰아들 대학 입시를 위해 여기 계시고
남편 집사님과 둘째 아들은 중국에 계십니다.
둘째 아들 김 주언 군이 중 3인데,
중국에서는 중 3이 주일에 학교를 가야 한다고 합니다.
교회를 가느라 학교를 빠졌더니
학교에서 경고를 주었고 한번만 더 빠지면 퇴학을 시킨다고 했답니다.
학교 측에서는 성실하지 못한 한국 유학생들을 지목하여
한국 학생들을 혼내줄 구실을 찾고 있었고
교회가는 문제와 학교 결석 문제가 맞물려
이번 주일도 교회를 가면 퇴학시키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답니다.
퇴학당하지 않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