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늦게나마 수요예배에 와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말씀을 집중해서 들은 것 같습니다.
한번에 들릴 수는 없겠지만 빠른 시간내에 남편에게 말씀이 꽂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남편은 조금이라도 세상적인 길이 열리면 하나님께로 돌이키던 발걸음을 세상쪽으로 향하고 맙니다. 남편이 하나님께로 돌이키기까지 보호되는 환경이 필요합니다.남편에게 세상적으로 열려진 길이 다 막혀져서 하나님께로만 돌이키길 원합니다.
남편이 꼬박 꼬박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참석하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