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주일말씀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갈렙의 적용
들으며 감동으로 힘든 나의 산지 시어머니를 넣어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두배로 응답하셔서 친정어머니까지 산지로 주셨습니다.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있던 언니가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부인 언니를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임을 아모스가 되어 애가를 불러야하는데
하나님이 있으면 내게 이런일이... 하며 강팍한 언니는
저를 몹시 싫어합니다. 손 잡고 기도하려면 필요 없다고,
뿌리치던 언니가 떠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토요일에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두분을 모셔 와야합니다.
제가 잘 모셔서 형제우애 위에 사랑을 공급하는 때가 되도록,
예수님을 알게 하는 열매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