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직장목장의 김광자 집사님은 우리들교회를 통해 처음 신앙생활을 하시게 되었는데 얼마 전 그토록 귀하게 여기던 오빠(김기연-57세)가 위암 3기로 이미 온 몸에 암이 퍼져서 현재 1달반 정도의 시한을 진단받은 상태입니다.
어릴적 아버지가 없어서 유달리 고생을 많이 하고 동생들에게 대신 아버지 역할을 한 오빠이기에 반드시 예수 믿고 구원받기를 소원하셨는데 12일에 나옥경 간사님과 함께 병원 심방을 가서 예수님을 전하자 눈물을 흘리시면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이 위암 3기의 사건이 이 가정의 온전한 구원의 사건이 되어 모두가 믿음으로 거듭나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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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빠 (김기연)가 이제 예수님을 영접 하셨으니 육적 고통으로 인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이제 시한부를 선고 받아 현재 진통제로 견디고 있으나 진통제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 통증이 수반될 때 잘 견딜 수 있도록, 또한 극한 고통에서 견져주시기를 중보해 주세요.
3. 가정이 깨어진 고통으로 인해서 그동안 만나지 못 했던 자녀들을 찾게 되었는데 1남 2녀중 맏딸인 1녀만이 예수님을 영접한 상태라고 합니다. 나머지 자녀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집나간 아내가 다시 남편에게 돌아와 용서를 빌고 서로 화해하여 자손들이 믿음의 후손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4. 현재 늙으신 어머니(강연수)께서 음식도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가운데 간병하고 계시는데 어머니도 교회는 나가시지만 이번 기회에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실 수 있도록,
육적으로 지치지 않고 아들 곁을 지킬 수 있도록 기력 회복과 건강을 붙잡아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