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우리 아들 잠 깨우기 위해 수고한 우리 며느리가 어제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아직 이사 문제가 남았지만. 기도 해주신 목사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우리들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