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물질관리를 잘 해 오던 치과 의사인 형부가 오늘 폐암3기말로 진단이 나왔습니다. 언니는 그동안 형부를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 했는데, 하늘과
산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아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며 기진해 있습니다.
언니는 동네교회를 오래 다니다 지금은 대형교회를 등록을 안하고 다니는데 ,
그동안 우리들 교회는 고난이 센사람만 다니는 교회로 여기며 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형부도 이제는 교회를 다니겠다고 하는데 , 언니와 형부, 조카가 우리들 교회로 와서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예배가 회복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이번 전도 축제에 형부 김홍진, 언니 김미라, 조카 김한나가 나오 도록
2. 이번 사건으로 말씀이 들리도록, 형부의 구원을 위하여
3. 형부폐암 치료과정을 잘 견딜수 있도록, 치료병원과 의사선생님 인도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