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토요 목장의 박종빈, 빈주연 부부에게
예진, 하진 두 누나에 이어 하나님이 세 번째로 주신 보석
생후 1개월의 노아가 페렴으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고모인 박혜정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대로
이 집안에 구원의 선물로 주신 노아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어
할머니의 마음이 자손들과 하나 되어
한 성령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은혜가
이 가정에 임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