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들 교회 교우 박인경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올립니다.
저의 사랑하는 엄마께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시고 등록하시어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으시고 목장에서도 은혜받고 계십니다.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요번 주, 사랑하는 아빠 박성관 집사님께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교회 분위기가 여느 교회같지 않음에 신선한 충격이 있으신 것 같았어요.
아빠의 연세는 76세 십니다.
제 소원이 아빠, 엄마께서 여생을 우리들 교회에서 하나님의 주옥같은 말씀에
은혜받으시고 목장에서 교우들과 사랑을 나누며 말씀을 나누며 거룩과 참 기쁨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아빠의 등록을 위해 교우 여러분들께서도 기도에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모님의 말썽꾸러기 딸이었습니다.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착하고 좋은 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 부모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들 교회에서 참으로 체험하시기를 기도합니
다.
항상 교우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평안과 생업의 축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박인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