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나님에 은혜로 그동안 기도해주셨던 친정아버지(여운하)
가 세례를 받으시고 드디어 성도라는 이름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 하셨지만 고통때문에 마음문을 닫고 계셨는데..
오늘 성령께서 그마음문을 여시고 그입술에 신앙고백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감사에 눈물과 감격이넘치는 귀한시간 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와찬양을 드립니다.
오늘 섬겨주신 김철우목사님.고경중전도사님.최계원전도사님.
박종희목자님. 이현순부목자님.또 기도해주신 모든지체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젠 정말 많이 쇠약해지고 고통도 심한 가운데 계십니다.
남은 기도제목이 속히 이루어져서 평안히 천국 가실수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 천국 가시는 그날까지 아버지(여운하)성도가 믿음과 평안을 누리며
자녀들에게 기독교장례를 유언하고 믿음에 유산을 남길수 있기를..
@ 언니와 형부가 교회에나와서 가족구원에 믿음에 동역자가 될수있기를..
(언니:여영구 형부:이평호) *아버지 세례식때 참여했음,
@ 저희부부가 끝까지 성령에 인도함받아 섬길수 있기를...
* 아버지의 이름을 여운하 성도 라 불러보며 감격 스럽습니다.
사랑에 빛진자로서 다른 지체들을위해 열심히 중보하겠습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