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를 위한 기도입니다 나이는 67세입니다
자궁암 수술후 방사선 치료로 인하여 소장이 유착되어 장이 군데군데 막히고 소화 흡수를 못하는 다시말하자면 장이 제기능을 못하는 병입니다 병원에서도 포기하고 집에 계십니다
오랜 투병생활중 요즘은 움직이는 것조차 힘이들어 꼼짝없이 누워만 계십니다
젊은 시절 교회에서 봉사하고 믿음생활 했었다고 하는데 결혼후엔 못했답니다
전엔 믿기는 믿는다고 하는데 구원의 확신은 없고 의심도 된다고 했습니다
요즘은 너무 힘이드니까 예수님얘기 해도 다 귀찮고 듣기싫다고 짜증내고 힘들어합니다
엄마에게 믿음과 간절히 하나님을 찾을수 있는 마음주세요
예수님 만나 회개하고 위로받고 상한몸과 마음 치유받고 구원받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감사가 넘치게 하여주세요
하늘에 소망을 가지게 하여주세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넘치게 하여 주세요
그리고 가족들이 엄마를 위해 믿음으로 기도열심히 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