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를 모시고 내일 예배를 드립니다 저희 아버진 작년에 천국가신 엄마의 16년간의 기도로 근근히 교회뜰만 밟으시지(이만하면 저의 산지,아시겠죠?) 아직 구원의 확신도 없으십니다 늘 체면과 의로움(군수사대 CID 출신)이 우상이신 저희 아버
지..부디 목사님의 말씀이 들려서 죄인만의 애통이 터질 기적을 바라볼 뿐입니다
칠순도 중반을 넘기셔 짝잃은 외기러기이신 저희 친정 아버지, 여러 지체들의 중보기도가 절실하고 목사님도 작별인사 때 손좀 꼭 잡아 주실거지요?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