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사님 말씀을 들으러 왔습니다
제 영혼이 갈급하여 목사님의 말씀속에 위로와 새로운 소망을 얻고자 왔습니다
저의 환경이 싫고 잘나가는 남과 비교되어 항상 허덕거니는 저의 삶이 원망스럽고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하며 사는데 왜 나는 소위 잘 나간다는
저들처럼 경제적으로 안정되게 살수없을까 원망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목사님의 누리는 삶의 말씀을 듣고 지금은 정확하게 이해할수 없지만 깨닫고 싶고
나의 환경을 누리며 기쁨가운데 소망가운데 살고 싶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찌 말씀을 모르니 누리고 살수없다는 목사님 말씀처럼 말씀속에 답이있다기에 읽어보고 큐티도 해보지만 아직까지도 테두리만 돌고있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어찌해야 좋을찌 답답합니다
이런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저에 삶을 누리고 살도록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