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천목장의 정상호 부목자입니다.
지난번 아산병원에서 조카의 수술을 하기위해 10월7일 수술날짜까지 정했는데
갑자기 조카의 친아빠가 전북대학병원에서 수술하기를 주장하여
아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변의 일들을 도와주는 적용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1. 오늘오전 11:30분에 있는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2. 조카를 통해 조카 가정이 회복 될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