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여자목장 김영심A집사입니다.
남편의 사업이 힘든 가운데 있는데 국가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한 기술개발을 위해 지원해주는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1차는 통과되었고 2차 심사를 29일 앞두고 있습니다.
남편이 당장 이번달부터 생활비를 줄 수 없는 어려운 사정으로 제가 일거리를 찾아야 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도해 주시고 남편이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시험과 고난을 말씀붙들고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