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식인 제가 어머님의 노후를 위한 가장 축복된 길이라 여겨지는 우
리들 교회에 등록하시는 것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불순종의 죄인이었습니다.
끈질기게도 저의 죄는 보지 못하고 엄마를 괴롭히고 원망 불평했던 저는
너무도 가증스러운 죄인의 괴수입니다.
저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엄마의 교회 등록을 위해 기도합
니다.
교우님들께 기도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교우님들 댁에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