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목장 26-2 (최송희 목자)의 목원입니다.
저의 아들은 중학교 3학년 인데, 지금 다니던 교회를 나오려고 합니다.
그동안 기도하면서 기다렸는데, 무슨이유로 교회를 나올려는지 아들이 얘기는 안하지만 다니던 교회에 지금까지 열심으로 섬겼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나오게 된 것이 잘됐다 싶어 우리들교회를 다닐 것을 권했더니 완강히 거절합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라서 엄마인 저의 말은 들으려고 하질 않습니다.
한 언어로 큐티하며, 예배드리는 말씀의 구조속인 우리들 공동체에 올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