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날에는 친구들의 고민의 대하여 얘기하였어요.
우리는 고민이 별로 없었지만 고민을 아무리 얘기해도 울 친구들은
웃기만 하였어요. 그래서 우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어요.
저는 고민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의 대한 고민은 바로!!!!
공부였습니다. 항상 집에 오면 일본어 공부와 미국어 공부를 해야하니....
저의 제일 큰 고민입니다.
아빠의 말을 안들으면 혼날 것 같아서 공부하기 싫다는 얘기를 하고싶은데..
혼날 것 같아 못하겠어요. 친구들의 고민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죄송해요 그러나 이젠 친구들의 고민이 사라졌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