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5-2반은 함께 즐거워 하고 즐거운 반으로 항상 모이면 웃음띤 미소부터 보여줍니다.
저는 그런 우리 5-2반이 좋습니다. 우리반의 이름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중한 친구들이고 항상 우리반이 즐겁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목자가 되었습니다.
목자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목자가 된 이후로 어른이 된 느낌이예요.
목자가 되었으니 기도두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항상 밝고 명랑한 반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슬픈일이 없도록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