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교회 다니시는 김순회 권사님의 아들 구현사 성도님이 3년 전 실직하시고
최근들어 하루 이틀씩 집을 나가서 술을 드시는 일이 잦아서 본인과 온 가족들이 고난중에 계십니다.
주일마다 권사어머니때문에 늘 교회는 나가지만 아직 말씀이 들리지않아서 힘이 드신다고 합니다.
본인도 답답해하시며 하나님 음성 듣고 싶어한다고 하십니다.
어제 구현사성도님의 부인되시는 김은수 성도님께 말씀이 들리는 우리들교회를 소개해드렸는데 구현사님부부께서 내일 주일 1부 예배를 오시려고 마음먹은 것같다는 소식듣고
구현사님의 실직사건이 온전한 구원사건이 되기위해 내일 꼭 우리들 교회와서 말씀들을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해주십사고
우리들교회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실것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