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25-1 직장목장 목원 강희도입니다.
아직 죽지 않아서 발버둥을 치고는 있지만, 주님이 보내시기에 내일 남편 있는 곳으로 갑니다.
불신결혼의 멍에로 여러 난관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주님께 맡기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조금 알았기에 눈물이 나지만 기대하면서 가보려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미국에서 예비된 공동체를 만나고 온전히 섬기며 성당다니는 시댁으로부터 주일성수 방해
받지 않기를
2. 출애굽을 통해 나에게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악을 즐겨하지 않고, 우상 숭배하지 않으며,
간음하지 않고, 주를 시험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기뻐하는 자가 될 수 있기를
3. 무엇보다 자원하는 종이 되어서 여러모양이 되어 나에게 붙여주신 가족을 잘 섬길 수 있기
를
4. 성경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 되어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반응하여 즉각 순종할 수 있기를
5. 과부인 엄마가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며 평강누리고, 동생들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
서 구원받기를
시어른들을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이 왜 그렇게도 힘든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제가 누리는 것이 아직도 저의 것인줄 착각하고 있는 것임을요.
내 공간을 다른이와 결코 나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 나눔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훈련시키심을 알고 갑니다.
오직 지금의 소망은 미국에서 말씀보는 공동체를 만나서 주일성수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나머지 6일을 자원하는 종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시댁의 방해가 있겠지만 요동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 갑니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말씀 순종하며 잘 죽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셔서 저의 죄를 보게하시고, 회개케 하시고, 치유하여주신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목사님과 모든 지체를 진정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