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목장의 부목자, 백은주 집사님 시어머니께서
내일 목장 예배드리는 것 때문에 오늘 저녁에 오셔서
내일 목장에 못가도록 하시겠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집안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목장예배를 드리는 것이 이해가 안되십니다.
이번이 한 번이 아니라 교회에 꼭 가야 할 때(예목훈련, 목장예배)마다
집안의 급한 일이 있을 때마다 불러 내시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어머니 마음을 부드럽게 만져주시고
백은주 집사님의 부부가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시어머니께서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용납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길 성도 여러분의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