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주일목장 부목자 정기엽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해 골리앗을 넘어 뜨린
다윗은 이유없는 미움과 증오의 대상이 됩니다.
아내의 실형으로 남편 마저 증오의 대상이 되어
1심재판에서 실형1년반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함정의 고난속에서도 슬퍼하지 않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도우심 믿고 당황하지 않게 하소서.
13일 오전 9시50분 서울고법 404호 에서 2심 선고가
이루어 집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