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종착역을 가기위해 또 하나의 정거장을 지나갔다는 생각이
듭니다.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이뤄가심을 사건을 통해서 봅니다.
말로 조롱하는 골리앗 처럼 사건 경위도 병원도 알려주지 않고 격동케하는 아들을
보면서 하나님과 사단의 싸움이라는 생각을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선 경찰을
통하여 종합병원에 입원시키고 병원장이 수술을 하여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사건 경위는 술취한 동네 주먹들이 지나가다가 병으로 손등을 찍었다 합니다.
이모든것이 다윗의 물매와 돌인 말씀과 기도로 보호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런싸움에서 생명까지도 가져 갈수 있는데 주님께서 지켜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주님께 돌아올 기미는 보이지 않지만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오는 우리는
여전한 삶을 살아갑니다.공동체 집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병욱이가 은혜로 속히 돌아 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끊어진 인대가 잘 붙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위로로 보여주신 사건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인 유춘근 집사가 몇년동안 고혈압 약을 먹었는데
말씀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로 세상 고혈압을 물리쳐서 몇년동안 먹었던 고혈압
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