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에 유주현 형제가 삼성의료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예약이 되었습니다. 그날 유주현 형제가 온전히 치료를 받고 의사 처방대로 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더욱이 아들의 온전함과 영의 회복을 위해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간절히 구해 오셨던 부모님과 아내 한성희 자매님에게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우리들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유주현 형제의 치유와 가정의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실 것을 간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