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연락되어 병욱이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 공동체에 기도를 응급으로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명 [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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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9
오늘 새벽1시쯤 용인 지역에서 싸움이 일어나 몰매를 맞은 병욱이가 인대가 여러군데 끊어져 수술을 했답니다 인대가 무사이 잘붙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고난것 만 얘기했지 아무런 말도 하지안아 흑암이 짙은곳을 정신없이 달리면서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신다는 말씀이 없었다면..... ... 목사님에 말씀에 빠져들어 별인생이 없음을 들어왔고 구원때문에 길이 참아야 되며 섬기는것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들어 왔기에 흑암과 공허와 혼돈 가운데있는 병욱이 에게 창조역사에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왕을 구했기에 나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위해 병욱이가 수고하는가운데 있는데 병욱이 영혼속에 하나님에 빛이 들어가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쉼을 누리고 육은 공동체로 가정으로 돌아오길 무릎끓어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