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후 몇번이고 망설이다 기도글을 올렸는데 잘못 클릭 하는 바람에 다쓴 글이 다 날라 가서
아 ,건 아닌 가보다 하고 채념 상태에 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면 난 피해자가 분명한데 모든자료 (목격자 진술 과학적 근거..등) 을 토대로 내가 가해자라고 결론을 내리길레 전 인정 할수도 업었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건인즉 5월 3일 새벽에 어린이집에 있는 잊고온 디카를 가져오기 위해 새벽 3시경 집을 출발했습니다
방학사거리 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있으면서 보니 모두가 다 택시들 뿐이었습니다
정 말 택시들 천국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좌회전 신호가 들어오자 전 출발 했습니다
출발하자 마자 뒤에있던 택시 한대가 갑자기 좌측에서 추월하자 추츰하였고
다시 출발해서 가고 있는대 갑자기 한대의 택시가 좌측에서 추월했습니다 전 너무도 당황해서 그자리에 잠시 있다가 출발 하였ㄱ고 거의 다와서 신호등을 보니 황색불에서 초록불로 바끼는 순간 직진하는 택시가 와서 제 차 우측 중간을 받았습니다 전 그때 사고로 갈비뼈 세대가 금이 갔고 일주일 입원 치료 하고 일땜에 금욜에 퇴원 했습니다
전 119에 실려가서 그상황을 그당시 진술을 못#54720;고 8일 경찰서 호출을 받고 지금 상황을 똑같이 진술 했습니다
그런데 목격자으세사람의 진술도 맞지도 않고 목격자 진술 토대로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업다며 가해자로 저를 몰아 붙치는 거예요
전 인정 할수 업다며 거짓말 탐지기라도 하자고 #54720;더니 목격자가 진술을 한이상 거짓말 탐지기는 안해도 되고 어쩔수 업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검찰에 넘어가면 그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이 자료 진술 로만 결과를 낼 뿐더러 ,따따블로 덤탱이 쓸수도 있다며 겁을 주었습니다 ,,어찌댔든 내상황을 인정 해 줄수 있는 길이라면끝까지 가겠다고
하고 경찰 문을 나#50744;습니다
너무 어이업고 억울하고 나에게도 이런 억울한 일이 생기다니 ...할말이 업었습니다
다만 이사건이 하나님이 하심이 사건이라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어렵게 이글을 올립니다
낼 한시경 다시 경찰에 출두 합니다
오늘 큐티가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이 두ㅜ번 실패로 돌아가고 요나단이 생명을 내놓기까지
사랑하는
자가 나타나서 도와 주듯이 이사건도 요나단을 붙이심을 통해 저를 살리시는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주일 말씀도 뭍이 드러나는 과정이 아픔과 고통을 동반 하면서 뭍이 드러나서 모든 생명체가 살듯이
하나님이 제게 뭍이 되길 원하시면 그리하#44248;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