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개포 대치 목장 김은찬(손정원 남편) 집사님( 승우 승완 엄마)의 막내 아들 승완이가 6월7일 토요일 돌잔치를 앞두고 오늘 갑자기 넘어져서 혀를 7바늘 꿰맸다고 합니다.
마취에서 잘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요청 합니다.
혀를 수술해서 감염수위가 높다고 합니다.
말 못하는 아기 승완이가 혀 때문에 잘 먹지 못하는것이 불쌍합니다.
그 모습을 지켜 보는 김은찬 집사님의 마음 요동치 않고 잘 견딜 수 있도록 주께서 온전히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언약을 이뤄 가시는 주께서 모든 광풍같은 상황 가운데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