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주일 목장 부목자 정기엽입니다.
늘 염려해 주시는 목자님과 목원들 그리고 성도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4년간의 4개중 2번째 소송
1심의 1년6개월의 실형과 합의를 위한 불구속
판단을 받았습니다.
2심 첫 재판이 28일 11시 서울고법 404호에서 열립니다.
2심 실형을 받는다 할지라도 두려움을 벗게 하시고
내인생의 결론이고, 보이지 않는 죄까지 찾는
나의 중수사건임을 알고 평안함 가지게 하소서.
또한 감당하기 어려운 고소인의 합의 조건을 통해
4년간 그 마음의 분노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내려놓고 수치심을 잘 인내 하고 참음을 통해
내 삶의 적용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