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 초등학교 박인경 입니다.
저의 이동을 힘써 보시겠다던 교장 선생님께서
9월 이동은 안된다고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내년 2월에나 내신(지역이동을 위한것)
을 내보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인간의 약속은 믿을 것이 못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모 여교사와 양모 교무부장은 제
주변 선생님들을 괴롭힘으로 저를 간접적
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학교 여자 선생님 두분이 저희집에
찾아오셨습니다.
직원회의때 그 두 부부의 만행을 고하라고
그러면 직원들 모두 제게 힘을 실어주겠노
라고...
저는 목자님과 상의 했고, 비류들에게 잠잠
했던 사울같이 잠잠하기로 했습니다.
온전히 기도와 말씀과 큐티
묵상에 전념하며 하나님께만
구하겠습니다. 인간을 의지하지
않고요.
그럴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저의 모든 문제를
친히 해결해 주시고 내년에 이동되도록 역사하
시리라 믿습니다.
저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겠습니다. 피해자로 있지
가해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조용히 계속적으로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교우 여러분께서도 제 기도에 동참해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당진에서 박인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