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17-1)의 임주영 자매님이 오늘 병원에서 아기를 낳습니다.
첫아기를 제왕절개하여 낳았는데
이번 둘째 아기는 자연분만으로 낳으려 하는데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시도하다가 만일 안되면 제왕절개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