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10시 판결이라해서, 남편 혼자 보내는게 맘에 걸려
회사에 양해구하고 같이 갔는데 명단에 없어 알아보니 오후 2시 재판이라더군요..
4시간 연장시켜 기도하라는 뜻으로 알고 남편은 다시 집으로, 저는 회사로 향하며,
남편에게 듣거나 말거나 "걱정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나도 기도할께요..."
하고 헤어지고 남편 혼자 법정에 가게 됐는데, 판사가 기각해서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욱 남편에게 순종하고, 저희 가정의 구원이 이루어지길
애통하는 마음으로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정말 사랑합니다.